천국이 있다고 해도 나는그곳이 편하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사는 자들이 어찌 친국을 알겠습니까기다리는 사람이 많고 그 사이에서나는 또조용히 끼어 있다가 다시 사라질지도.산 자는 죽은 자들에게 기다려달라 거리는데
그 숫자가 너무 많을까, 수가 많아 숨통이 조여올까
궁금합니다
그게 천국이라면 나는 그냥이곳에서끝나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