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유혹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유튜브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유튜브 시청, 야동, SNS, 담배 등 우리가 일이나 공부를 하면서 찾아오는 유혹들을 어떻게 이겨내느냐!! 이 유튜버는 상당히 차분하게 말했다. “내가 유튜브를 보고 싶구나, 내가 담배를 피우고 싶구나, 내가 야동을 보고 싶구나.” 하고 정확하게 내 상황을 짚는 것이다. 메타인지, 쉽게 설명하면 나 자신을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보는 것이다. 그럼으로 인해 내 욕구를 객관적으로 파악한다.
우리는 보통 “00 하면 안 돼.”라는 식으로 다짐을 하곤 한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반대되는 행동을 하고 싶게끔 인간을 유혹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오히려 차분하게 내 상황을 인정하는 것이다. 어차피 지나가면 이 감정은 무뎌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흘러가 사라지게 된다는 것을 자기 암시를 통해 이겨내는 것이다.
자기암시는 스스로를 더 강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올바른 길과 방법이라면. 판단은 스스로의 몫이고 그에 대한 책임도 스스로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