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틈틈이 쓰고는 있는데 아직 특별한 이력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이다.
작가를 꿈꾸고 브런치의 좋은 기회가 되어 글을 업로드하면서 내 글에 대해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게
정말 감사하고 신기할 따름이다.
하지만, 아직은 출간작가로는 부족함을 마주한다. N잡시대에 살아가면서 원래의 직업이 있지만
새로운 직업을 꿈꾸면서 살아가는 자신을 발견하다. 그 가운데 출간작가는 나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는 목표인데
내 글이 감정적인 글에서 끝나진 않을까? 잠깐 멈춰서 생각에 잠기곤 한다.
글을 쓰는 것 자체가 감사하고 공모전에도 응모하지만
아직 특별한 이력이 존재하지는 못했다. 그랬다고 작가의 꿈을 포기하려고 하는 어리석은 마음은 아니다.
이번에 8월에 또다시 브런치의 공모전에 응모할 예정이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꼭 출간작가에 성공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