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책한잔 하실래요?
오늘 나눌 <책한잔>은 김남주 작가님의 82년생 김지영입니다.
비트겐슈타인은 말할 수 없는 것은 말해선 안된다고 했어요. 제가 남자이기 때문에 여성의 입장에서 말할 수는 없을 겁니다.
대신 많은 부분 정대현이 되어서, 김지석이 되어서,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로서, 누나를 좋아하는 동생으로서 어머니를 존경하는 아들로서 이야기를 풀어갈 것 같습니다.
한 시간 넘게 생방송을 했는데, 긴시간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지영, #82년생, #여성혐오, #존중, #페미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