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심리학
https://youtu.be/jBUZgipu2Tg?feature=shared
제가 올린 콘텐츠 중에서, 최근 가장 많이 조롱받고 무시당한 영상 중에 하나입니다.
두어달이 지난 뒤, 결국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족하느냐고요? 사람과 사람 사이가 파국으로 치닫는데, 좋을리가 있겠어요.
다만, 때론 만나지 않는 것이 두 사람을 위해서도, 특히 사회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인물일 경우엔 더더욱이나 처음부터 만나지 않는 것이 더 좋을 법한 관계도 있는 데요.
트럼프와 머스크가 그런 예시라고 생각합니다.
머스크와 트럼프의 관계는 '결국 파국이다'로 단정지을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언어병리학과 이상심리를 공부했던터라 비평보다는 '이해와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이 두 사람의 관계를 보았습니다. 두사람은 서로의 좋지 않은 모습을 더 강화하는 관계입니다.
제가 트럼프 보다는 머스크에게 조금 더 호감을 가진 관점이라, '만약' 이랬다면 어땠을까 몇가지 추측해보았습니다. 이 영상은 스티브 테일러의 [불통, 독단, 야망] 의 에피소드 영상입니다. 이 책을 읽고 저의 영상을 보시면 더 이해가 깊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