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2 강준구
#퇴근후디제잉 은 세상의 모든 직장인 디제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2016년 3월에 진행한 퇴근 후 디제잉 믹셋 콘테스트에 대한 심사위원 분들의 다양한 심사평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가자 인터뷰 및 믹셋 링크: https://brunch.co.kr/@afterworkdj/75
전체 순위: 17 위 / 35명
심사위원 심사평>
Adroit Joe
전체적인 흐름은 좋았지만, 믹싱 스킬이 매끄럽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곡과 곡을 연결할때이큐잉 기술을 좀 더 연습하시고, 전체적인 볼륨과 음압, 에너지의 연결을 신경 쓰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Noke
선곡들은 괜찮으나 흐름이 어떤 부분은 좋고 어떤 곳은 아니고 어떤 부분은 코드가 서로 조화가 안되는데 하모니 믹싱을 억지로 들어간 부분도 있어 아쉽다.
Ez
곡들이 전반적으로 대중성이 있고 무난한 스타일의 하우스 곡들입니다. 인터뷰 내용대로 보컬곡이 많네요… 흥을 느끼기도 좋지만 듣기에도 좋은 믹셋입니다.믹셋 구성에 많이 지루함을 없애기 위한 흔적이 많이 느껴집니다. 주로 어떤 스타일의 곡을 좋아하시는지 알 거 같습니다. ^^ 전반적으로 곡당 플레이타임이 조금 긴 편인데…(물론 이건 정답은 없습니다.) 다음 믹셋은 보컬곡과 보컬이 없는 곡을 짧게 끊어 믹싱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믹셋을 짤 때 내가 플레이한다는 생각을 가지면 저는 길게 가져가니 DJ의 입장에서 지루하더라고요. 그래서 대중들에게 많고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곡당 너무 길지 않은 플레이 타임을 추천드립니다.
BAGAGEEVIPHEX13
무난하고 안정적인 셋이었던 것 같습니다. 간혹 모험을 해보는 것도 좋은 시도일 것 같습니다
Shotgun
초반부 믹싱 스타일 너무 좋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June
스무스함이 매력적인, 통통 튀는 좋은 선곡의 퓨쳐 하우스 믹스 셋. 거의 다음 곡의 보컬 파트를 전 곡에 맞물리는 방식으로 이어나가기 때문에 전개가 좀 뻔하게 들리는 면이 없진 않지만..
Zampano
최근에클럽씬에서 자주 들었던 보컬이 거의 대부분 나오는 재미있는 셋이었습니다. 자연스럽지만 지루하지 않도록 빌드업해나가는 과정이 매우 뛰어나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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