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한 달 / 그땐 그랬지 012
“예전엔 길 가면서 브이로그 영상을 찍을 땐, 주변 시선 하나하나가 너무 신경 쓰여서 힘들었어요. 그런데 내 영상의 질, 내 만족감과 성취감에 집중하고 나서부턴 카메라 켜지면 저 말곤 아무것도 신경 쓰이지 않더라고. 아마 제가 제대로 찍기 시작한 건 그때부터 일 거예요.”
본인의 경쟁상대를 타인이 아닌 나로 설정하고, 매일 조금씩 기준을 높여가며 성장을 꾀하는 것.
우리는 이를 경지(몸이나 마음, 기술 따위가 어떤 단계에 도달해 있는 상태)에 올랐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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