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06 ROC
#퇴근후디제잉 은 세상의 모든 직장인 디제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2016년 3월에 진행한 퇴근 후 디제잉 믹셋 콘테스트에 대한 심사위원 분들의 다양한 심사평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가자 인터뷰 및 믹셋 링크: https://brunch.co.kr/@afterworkdj/59
전체 순위: 32 위 / 35명
심사위원 심사평>
Adroit Joe
본인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확실히 알고 그걸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뒤로 갈수록 집중력이 흐려지셨는지 믹싱이 깔끔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Noke
무난한 거 같다던지 가끔 안 맞는데 억지로 들어간 부분이 몇 곡 보이고 좀 뒤죽박죽 인 거 같다 흐름이
Ez
클러버들이 좋아하는 빅 룸과 멜버른 스타일 일렉 곡들로 구성된 믹셋 입니다. 몇몇 곡 믹싱에서 오버랩되는 부분이 조금 처리가 미숙한 부분은 있습니다만 제 생각엔 가벼운 파티나 이벤트에서 플레이해도 괜찮을 듯합니다. 역시 이런 류의 믹셋은 60% 이상을 내리 달리거나 아님 중간에 키 변조를 통하거나 또는 장르 변조를 통해 변화를 주는 게 리스너들의 집중도를 떨어뜨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후반부 갈수록 조금 지루함이 느껴집니다. 아니면 중간중간에 아예 대중적인 곡들을 선곡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BAGAGEEVIPHEX13
최상업 음악들은, 누구나 틀어도 중박은 치겟끔제작이 되어 있고 게다가 구하기도 너무너무 쉽습니다. 처음 배우는 디제이가 비트매칭만 하더라고 알아서 터지는 음악이라 차별점을 두려면 본인만의 믹싱 스킬이라도 있었으면 했지만, 아쉽게도 그런 부분이 들리지 않았네요.
Shotgun
믹싱 때 급하지 않게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장르와 음악도 조금 더 다양하고 조화로우면 좋을 것 같아요. 인트로 좋습니다. 강약도 왔다 갔다 초반에 좋았아요!
June
평이한 빅 룸, 멜버른 믹스 셋. 그냥 클럽에서 무난하게 자주 나올 튠들 위주라.. 클러버들이 듣기에는 어떨지 몰라도 내 입장에선 별 재미없었음. 연결해나가는 방식도 그렇고. 믹싱 포인트 가아 쉬운 부분들도 많고. 달리는 음악들인데 늘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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