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인사

by 온현

곧 설이 다가오는 시기가 되었네요.


저는 중국 윈난성 여행을 다녀와 꽤 오래 앓았어요. 이제야 일상으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글은 꽤 썼는데, 다음 브런치북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 중이라 발행을 못 하고 있습니다.


작년 6월부터 시작한 브런치스토리 글 게재, 제게는 여전히 의미 있는 일입니다. 잘 준비해서 곧 꾸준히 이어가 보겠습니다.


모두 행복하고 평안한 설날 맞이하시기 바라며,

온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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