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위로 마흔다섯. 집착과 고요
내가 내 발목을 잡을 때
by
선량한해달
Sep 27. 2020
지긋지긋한 내가
또 한 번 내 앞을 가로막
을
때,
"이제 그만 보내주렴."
담담한 한 마디를 건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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