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위로 마흔다섯. 집착과 고요

내가 내 발목을 잡을 때

by 선량한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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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내가

또 한 번 내 앞을 가로막 때,


"이제 그만 보내주렴."

담담한 한 마디를 건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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