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위로 쉰둘.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겨울의 따뜻함을 당신에게
by
선량한해달
Nov 30. 2020
두터운 옷 속 둔한 움직임
목도리 안 감도는 체온
장갑 속 바스락거림
겨울이어서 더욱 소중한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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