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위로 예순넷. 마리오네트
손
by
선량한해달
Apr 26. 2021
같은 곳을 보고
같은 곳으로 움직이는
서로 다른 사람들
지하철에서 대학생들의 대화를 듣고 그려보았습니다.
누구도 안정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을 탓할 수 없겠지요.
나도 세상을 이 지경으로 만든 사람들 중 한 명인 것을.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자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고.
그렇게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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