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위로 예순여섯. 말
입과 귀의 부조화
by
선량한해달
May 22. 2021
누구의 잘못도 아니지만
모두의 잘못이기도 하네요
.
서로의 다름과 약간의 '틀림'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keyword
드로잉
웹툰
감성그림
매거진의 이전글
그림위로 예순다섯. 폭력
그림위로 예순여덟. 조금 더 나은 위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