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위로 여든아홉. 스타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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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해달
Mar 15. 2022
생각보다 멀리 있으니 쉬엄쉬엄 가라고.
무리하지 말라고.
조바심 내지 말라고.
도중에 멈춰도 된다고.
그렇게 말해줄 사람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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