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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40

by 선량한해달

생각보다 멀리 있으니 쉬엄쉬엄 가라고.

무리하지 말라고.

조바심 내지 말라고.

도중에 멈춰도 된다고.


그렇게 말해줄 사람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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