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해라니!!!!!!!!
팔짝 뛰고 환장할 노릇이다.
미군은 공식 표기에 동해를 일본해로 정한다 한다. 일본의 전방위 로비가 통한 것이고 현 한국의 미온적 태도가 더해진 결과이다.
이런 불안한 징조는 현정권 이래로 수차례 있어왔다. 국방백서부터 시작해 독도에 대한 강력한 언급이 없었던 것이 이를 증명해 왔다.
저 악랄한 왜구들과 궤를 같이하고 있으니 어찌 보면 당연한 처사다. 매국노와 그들의 후손, 그리고 멍청한 추종자들까지 대한민국을 좀먹는 존재들은 널려있다.
이따위 부류들은 동해 명칭을 일본해로 빼앗긴 것이 대수롭지 않다 여길 것이다. 왜구들의 잔꾀는 항상 목적이 있어왔다. 바다 명칭이 일본 것이니 이제 독도가 다케시마라 더 강력하게 주장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스스로를 보수라 칭하지만 왜구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였다. 자신들을 일컬어 친일이라 말하지만 명백한 매국노들일뿐이다.
매국노들은 과거나 현재나 늘 나라를 위했다거나 어쩔 수 없었다 궤변을 늘어놓았지만 한결같이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삼고 다양함 추태를 저질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