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이 흐려서
회색하늘만 생각났어요.
그런데
어제 보름이어서 좋았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카메라로 찍어야했지만
폰으로 찍었어요.
맑은 하늘에 달보는 것.
행복해집니다.
24.04.2016
다채롭게 일상을 남기고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