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깊어질수록
해도 짧아지고
피로는 더 늘어나는 것 같아요.
출근길 조금 더 자고 싶은데
넷플릭스 오리지널 보느라고 잠 미루고 드라마를 봅니다.
그러다 뒤가 따뜻해져서 등 돌아보니
한강에 해가 떠있고
그 해가 목을 따뜻하게 한 것이었죠.
주말에 잠 푹 자고 또 자고 더 자고 싶네요.
그리고 대구를 가겠죠...
이제 내일은 금요일!
08.12.2016
다채롭게 일상을 남기고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