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무리한 것도 없는데
밖에서 시간보내기 좋은 오늘.
잠을 엄청 잤어요.
날이 좋아 여기 저기 다니기에도 좋고
책 읽기에도 좋은데.
내일부터는 잠자는 시간도 조절해서
봄을 제대로 즐겨야겠어요.
잠을 주말에 몰아잤는데
이젠 그만해야지..
못 읽은 책이 쌓였어요...
06.03.2016
다채롭게 일상을 남기고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