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만 봐도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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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을 공부하게 되면 정말로 다양한 부분에 있어 사람의 성향을 읽을 수 있는 요소가 인간의 몸속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관찰력을 키워 그것을 넘어선 통찰력을 얻게 되면 콜드리딩이라는 것을 통해 다른 사람을 읽어내는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지금은 닥터 스트레인저로 더 유명한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세계적 스타로 키워준 영화급 퀄리티를 자랑했던 영국 드라마 <셜록>을 보면, 셜록이 보이는 초능력에 가까운 콜드리딩은 결국 훈련에 훈련을 거듭한 관찰력을 넘어선 통찰력에서 이루어진 것임을 보여주지요.
무슨 얘기를 하려고 통찰력 얘기를 꺼냈냐구요?
이제 날이 더워지면서 슬리퍼급의 샌들이나 발가락이 보이는 스타킹을 신은 여성들이 많아지고 있지요. 그들의 발가락 모양만을 보고서도 그들의 성격을 모두 읽어낼 수 있다면 믿어지시나요? 이제까지 이 심리분석 시리즈가 그래 왔듯이 믿거나 말거나의 수준이 아닙니다. 이건 과학이니까요.
실제로 최근 여러 연구를 통해 사람의 발가락 모양은 그 사람이 가진 유전자는 물론이고 이후 걸음마를 시작한 이래도 발걸음에 의해 그 모양을 확정 짓게 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성향을 그대로 드러낸다는 분석 결과들도 적지 않게 발표되었답니다.
이제 예쁜 발을 볼 때, 그냥 패디큐어만 볼 게 아니라 그 모양을 읽고 빠르고 정확한 통찰력으로 그 사람의 성향을 읽어버리고 초능력을 발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럼 다 같이 고개를 숙이고 발가락 모양을 살펴볼까요?
이집트 발가락은 매우 흔하게 볼 수 있는 발의 형태인데, 엄지발가락으로 긴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그다음 발가락은 45도 각도로 가늘어지며 기울어진 경사도로 연이어 이어지기 때문에 경사진 발가락 모양이라고도 불린다. 기울어진 발가락을 가진 사람들은 둘째 발가락과 셋째 발가락 사이에 틈이 생기는 경향이 있으며, 둘째 발가락은 엄지발가락에 기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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