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킬라(Tequila) 그 마지막 이야기
지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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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킬라 베이스로, 원래 이 술의 베이스는 1960년대 보드카, 1970년대는 럼이었으나, 1970년대 후반부터 테킬라를 베이스로 하여 만들기 시작한 칵테일, 되시겠다.
슬로 진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서 색과 맛이 많이 달라진다고 한다.
슬로 진을 넣지 않고 테킬라와 라임 주스만을 넣어 만드는 레시피도 있는데 재료에서 슬로 진만을 제외하여 그대로 만들면 된다.
• 테킬라 - 1oz (30ml)
• 슬로 진 - 1/2oz (15ml)
• 레몬주스 - 1/2oz (15ml)
위의 재료를 모두 쉐이킹 한 다음 온 더 락 글라스에 따르면 된다. 이후 오이로 가니쉬 해주면 완성.
간단하게 설명하면 진 토닉의 테킬라 버전. 다른 이름으로는 ‘토닉 앤 테킬라(Tonic And Tequila)’ 혹은 ‘테킬라 앤 토닉’이 있다.
• 테킬라 - 2 1/2oz (75ml)
• 토닉워터 - 5oz (150ml)
재료를 모두 하이볼 글라스에 빌드한 다음, 레몬으로 가니쉬 하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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