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는 40대를 보여주는 운명의 창?!
지난 이야기.
https://brunch.co.kr/@ahura/2285
관상학에서 코가 갖는 의미는 상당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동양의 관상(觀相)에서 코는 재복(財福)을 의미한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어쭙잖게 주워듣고 아는 척하는 삼척동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요. 그런데 서양의 관상학은 조금 다릅니다.
이전 그에서도 몇 번 설명한 바 있지만, 기본적으로 관상학은 관찰력과 기존의 통계학을 모두 합친 그야말로 통찰력에 의한 산물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인데, 서양에서는 특히 관상을 세대로 나눠 세부적이고 매우 디테일하게 분석하는 일종의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3,000년간의 학문적 성과를 지금 여기서 정리하는 건, 독자분들이 원하는 것이 아닐 테니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이마는 20대에 대한 것들을 드러내고, 눈은 30대에 대한 것들을 알려주며, 입은 60대에 대한 것들을 드러내고, 턱은 70대와 관련이 있으며, 얼굴 측면 모습은 정면과는 또 다르게 80대와 90대에 대해 보여준다는 것이 바로 그 내용입니다.
흥미롭지요? 세상은 넓고 공부할 것은 널려있으니 끊임없이 알고자 공부해야 하는 겁니다.
이러한 세부적인 내용과는 별개로 동양이든 서양이든 관상학의 기본적 출발점은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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