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은데, 아무도 안 해요”

안하는 대표님 바보

by 디파트디렉터 Aiden

“남자한테 진짜 좋은데,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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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유행했던 그 광고 문구가, 요즘 브랜드들을 보면 자꾸 떠오릅니다.

좋은 방식이 분명히 있어요. 효과도 확실하고, 실제로 오래가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아무도 안 합니다.


많은 브랜드가 마케팅을 할 때, ‘광고 계정’만 운영합니다. 브랜드 계정엔 아무 글도 올리지 않으면서, 광고 소재만 열심히 소진하죠.


결과는 뻔합니다. 광고비가 끝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브랜드 검색해도 정보는 없고, 고객은 금세 흥미를 잃고 떠나갑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른 방식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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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만이 아니라, 브랜드 계정을 함께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바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으로 풀어가는겁니다. 브랜드의 이야기, 가치, 강점을 콘텐츠로 풀어내어 꾸준히 쌓아갑니다. 그 콘텐츠를 본 고객이 어느 순간 스스로 이렇게 느끼게 되는 거죠.


‘이 브랜드, 좀 괜찮다.’
‘요즘 계속 보이네.’
‘어느새 익숙해졌어.’


그게 바로 브랜딩입니다.
광고는 끝나면 사라지지만, 브랜딩은 머릿속에 남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딩, 사실 양립할 수 없는 게 아닙니다.

같이 가야, 오래 갑니다.


<디파트(De;part),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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