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티 AI? 일잘러들이 쓰는 AI툴 총정리

by AI 픽 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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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준비만 하려고 하면 눈앞이 캄캄해지는 ‘빈 페이지 증후군’, 다들 한 번쯤 겪어봤지?



새하얀 파워포인트 화면을 띄워놓고 뭐부터 해야 할지 막막했던 기억 말이야. 이제 그런 시대는 끝났어, 피피티 AI(PPT AI) 덕분에 몇 시간 걸리던 PPT 작업을 단 몇 분 만에 끝내는 게 가능해졌거든.



피피티 AI가 무슨 수로 슬라이드를 만드냐고? 간단해. 내가 만들고 싶은 발표 주제나 핵심 아이디어 몇 개만 던져주면, 피피티 AI가 알아서 전체 목차를 짜주고, 관련 내용도 채워주고, 심지어 어울리는 이미지까지 넣어서 초안을 뚝딱 만들어줘.



이건 단순히 시간을 아껴주는 걸 넘어서, 발표에서 제일 중요한 ‘핵심 메시지’와 ‘스토리텔링’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는 똑똑한 피피티 AI 비서나 마찬가지야.


피피티 AI 툴, 뭘 보고 골라야 할까?

수많은 피피티 AI 툴 중에서 나한테 딱 맞는 걸 고르려면, 딱 두 가지만 먼저 결정하면 돼.


STEP 1. 어디서 작업할래? (통합형 vs 독립형)


통합형 : 파워포인트나 구글 슬라이드에 추가해서 쓰는 방식이야. 이미 익숙한 환경이라 배우기 쉽고 편하다는 게 최대 장점이지. Plus AI나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같은 피피티 AI가 대표적이야.



독립형 : 완전히 새로운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쓰는 방식이야. 처음엔 사용법을 좀 익혀야 하지만, 기존 PPT에서는 볼 수 없던 세련되고 신박한 디자인이 가능해. GammaBeautiful.ai 같은 피피티 AI 툴이 여기에 속해.



STEP 2. 누가 디자인할래? (자동화 vs 자유도)


- 높은 자동화 (AI가 다 해줌): "디자인은 모르겠고, 피피티 AI 네가 알아서 다 예쁘게 만들어줘!"를 원한다면 이쪽이야. Beautiful.ai가 대표적인데, 누가 만들어도 전문가처럼 보이는 결과물을 보장하지만, 정해진 틀을 벗어나긴 힘들어.


Beautiful AI 예시.png Beautiful AI 예시) Top 5 movies of 2010 with movie posters and box office revenue

- 높은 자유도 (내가 직접 꾸밈): "기본 틀만 잡아주고 꾸미는 건 내가 할게!"를 원한다면 이쪽을 골라야 해. 파워포인트에 추가하는 통합형 피피티 AI 툴 대부분이 여기에 속하고, 독립형 중에서는 Gamma가 자유도가 높은 편이야.

Gamma 예시.png Gamma 예시

그래서 어떤 피피티 AI가 제일 좋은데? 용도별 추천!

자, 그럼 이제부터 상황별로 어떤 피피티 AI 툴이 가장 좋을지 콕 집어줄게. 자기한테 딱 맞는 걸 골라봐.


1.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 → Plus AI


- 이유: 무엇보다 구글 슬라이드나 파워포인트에서 바로 쓸 수 있어서 익숙하고, 피피티 AI가 만들어주는 내용이나 디자인 퀄리티가 상당히 높아. 특히 ‘리믹스(Remix)’라는 기능은 이미 만든 슬라이드 디자인을 클릭 한 번으로 새롭게 바꿔줘서 완전 꿀이야.




2. 세련된 디자인이 필요한 마케터/스타트업 → Gamma


- 이유: 웹사이트처럼 세련되고 깔끔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는 피피티 AI야. 링크 하나로 공유하기도 편하고, ‘원클릭 리디자인’ 기능으로 전체 스타일을 순식간에 바꾸는 것도 가능해서 디자인 감각이 없는 사람도 쉽게 쓸 수 있어.



3. 가성비가 중요한 대학생/초심자 → Canva


- 이유: 무료로 쓸 수 있는 기능이 엄청 많고, 예쁜 템플릿이나 사진, 아이콘 같은 디자인 재료가 다른 피피티 AI 툴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많아. AI가 내용을 만들어주는 성능은 좀 약하지만, 비주얼적으로 매력적인 자료를 만들 땐 최고의 선택이야.



한눈에 비교하는 피피티 AI 툴별 특징과 가격


말로만 하면 헷갈리니까 표로 딱 정리해 줄게. 어떤 피피티 AI 툴이 나한테 맞을지 보면서 골라봐.

(참고: 가격은 2025년 7월 기준으로, 변동될 수 있음)



1. 파워포인트, 구글 슬라이드에 추가해서 쓰는 '통합형' 피피티 AI 툴

'통합형' 툴.png


2. 새로운 사이트에서 만드는 '디자인 중심 독립형' 피피티 AI 툴

디자인 중심 독립형.png




잠깐! 피피티 AI가 다 해주는 거 아니었어?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피피티 AI는 만능 해결사가 아니라, 똑똑한 ‘보조 파일럿’ 같은 존재야. 피피티 AI가 아무리 그럴듯한 초안을 만들어줘도, 최종 확인과 다듬기는 결국 사람의 몫이라는 거지. 특히 2가지는 반드시 기억해야 해.



(1) 사실 확인은 필수

피피티 AI는 가끔 없는 말을 지어내거나 틀린 정보를 진짜인 것처럼 말하는 ‘환각 현상’을 일으키거든. AI가 제시한 통계나 데이터는 반드시 진짜인지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해.



(2) 나만의 색깔 입히기

피피티 AI가 쓴 글은 어딘가 기계적이고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어. 내 발표 톤에 맞게 문장을 다듬고, 논리적인 흐름을 만드는 과정이 꼭 필요해.



결국 피피티 AI를 잘 쓴다는 건,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 AI에게 정확한 질문을 던지고 결과물을 비판적으로 수정하는 ‘AI와 협업하는 기술’을 익히는 것과 같아. 이 점 유의해서 사용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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