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첫 책 쓰기' 부트 캠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3석 남았습니다^^) 1. 혹시 가끔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내 이름 석자가 찍혀 있는 '내 책 한 번 써보고 싶다'고 말이죠. 그 옛날의 책은 피를 토하며 쓰는 전문가의 영역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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