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오피스와 위스키 한 잔

저는 '집무실'이라는 공유오피스에서 중요한 작업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여기 다른 데랑 몇 가지 다른게 있는게 그중 하나가 바로 위스키에요. 전에는 무라카미 하루키가 좋아했다던 '커티삭'을 준비해놓더니, 이번엔 종류가 달라졌네요? 전에는 작은 성공을 만끽해보라는 취지더라고요. 위스키는 거의 마시지 않지만 설명을 보면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이런 디테일 괜찮지 않나요? (광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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