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 매치, 수퍼 콘서트...
현대카드 하면 생각하는 이벤트들이죠.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지금은 불가능합니다.
현대카드 마케터들도 분명 고민했을 거에요.
그런데 이 문제? 아닌 문제를 이들은 해결해냅니다.
그 해답은 바로 '수퍼마켓',
동네 수퍼 앞에서 콘서트를 해버리네요.
그 창의력, 실행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로 인해 방콕이 일상이 되어버린 이들에겐
수퍼 콘서트 못지 않은 즐거움이 되겠어요.
그러면서 현대카드가 만든 앱을 광고합니다.
언택트, 디지털 러버들의 카드라니.
감탄 X 존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