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세 번째 소식
제목: 천 명 이상의 초등학생, 응급처치 교육 참여
부제: 스칼라(Skála) 학교의 7학년과 8학년 학생들은 오늘 특별한 수업을 받는다. 오늘의 시간표에는 응급처치 교육이 포함되어 있다.
'25. 1. 13. 12:18 / Eirikur Lindenskov 작성
스칼라의 학생들만이 특별한 수업을 받는 것은 아니다. 4월 10일까지, 페로 제도 전역의 1,035명의 청소년이 응급처치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응급처치 교육은 페로 제도의 적십자(Reyði Krossur Føroya)가 주관하며, Betri Stuðul(페로 제도의 핸드볼 홍보/개발에 중점을 두고 운동선수/스포츠 팀에 재정을 지원하는 페로 제도 조직)이 지원한다.
'7학년 학생들에게 응급처치를 가르칠 기회를 얻은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이들 중 다수는 그룹 활동에 참여하며, 성인이 없는 상황에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라고 적십자의 응급처치 코디네이터인 Jákup av Skarði는 말했다. 그는 팀원들과 함께 전국을 돌며 교육을 진행한다.
작년에 7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없었던 이유로, 올해는 8학년 학생들까지 포함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Jákup av Skarði는 이번 응급처치 교육이 사고를 예방하고 위험 상황에서 학생들이 더 신중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돕길 바라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이 위급 상황에 처했을 때 침착하게 생각하고, 최선의 방법으로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그는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응급처치에 대해 소통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적십자는 모든 사람이 응급처치를 배워야 한다고 믿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적십자의 응급처치 교육은 2023년에 처음 시작되었으며, 올해도 지속될 수 있어 기쁘다는 반응이다.
원문: https://www.in.fo/news-detail/fleiri-enn-tusund-folkaskulanaemingar-laera-fyrstuhj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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