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는 없다
내가 쓴 글 중 검색과 인기가 많았던 글은
'가장 형편없는 리더의 유형'이었다.
세상이 갈 수록 좋은 리더, 훌륭한 인재 찾기가
힘든 시기라서 그럴까?
그럼 반대로 조직을 이끄는 가장 괜찮은 유형의
리더는 뭘까?
누가 알려준 것도, 책을 읽은것됴 아니다.
조직생활하면서 이런 리더는 어디 없을까 생각한것이다.
조직에 오래 몸 담고 있다보면
누구나 한 번씩 느끼지 않았을까
15가지 우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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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화하면서도 쾌활한 사람
2. 직원이 모르는 것을 기분 나쁘지 않게 돌려서
잘 알려 주는 사람
3. 조율과 소통에 능통한 사람
4. 강단있는 사람
5. 말 수가 적당한 사람
6. 업무 분야에 확실한 전문성이 있는 사람
7. 매력있는 사람
8. 에티겟과 농담을 잘 구분하는사람
9. 공과 사를 잘 구분하는 사람
10. 회의. 대화, 연설에 힘이 있는 사람
11. 사사로운 감정을 가지지 않는 사람
12.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티나지 않게
조직을 이끄는 사람
13. 자기관리가 잘 되는 사람
14. 혼란할때 정확하고 명확한 판단력이 있는 사람
15. 마지막으로, 유머감각 뛰어난 사람이다
.
세상에 이 모든걸 다 갖춘 사람이야 어디 있겠냐만,
그 반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리더는 전체 판을 읽는 능력과
판단력이 가장 중요하다
높은 직위자를 뽑을때,
꼭 참고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세상에 리더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은
많으나, 정작 리더가 될 사람은 부족한듯 하다.
훌륭한 리더를 볼 수 있는 눈과 지혜가
가득한 세상이 오길 바래본다
인사가 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