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부림
일바닌 시집
by
유랑자
Jul 29. 2025
인생, 발버둥치다 간다
제대로 한번 살고 싶다고
다짐했건만
세월은 그렇게 흘렀다
지나면 부질없는 시간
알면서 부리는
끝없는
몸 부림
그 끈 놓으면
숨도 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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