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모든 것이 되는 법

by 나썽

무엇이 되기를 원하는지 그 목표를 하나로 좁혀가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

하나의 집중 대상을 선택하고 나머지 관심사들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을 원치 않는 사람들.


진실은 당신에게 목표나 목적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는데 있다.

당신의 만족할 줄 모르는 호기심에는 매우 타당한 이유가 있다.

즉, 당신은 무언가를 뒤집어보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며, 복잡하고 다차원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세상을 당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더 좋게 만들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 다능인 기질을 억누르는 동안에는 목표에 다다를 수 없다.

반드시 그 기질을 받으들이고 사용해야한다.


나는 다능인이다. 죄책감과 수치심을 갖지 말자.

내가 하는 일이 곧 내가 아니다. 직업 또한 내가 아니다. 나는 그 자체로 전부다.


배운 단어 :

딜레탕트 - 전문가적인 의식 없이 단지 즐기는 입장에서 예술을 하는 사람으로 대개 나쁜의미로 쓰인다.


매거진의 이전글[책] 매일 아침 써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