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거나 읽은 것들
즐거움에 기반한 글쓰기.
비범한 삶이라서 기록하는 게 아니라 기록해서 비범한 삶이 되는 것이다.
하루키처럼 꾸준히, 글을 매일 쓰려면 매일이 즐거워야 한다.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이다.
나 자신을 팬질하자. 나 자신을 덕질하자.
나 스스로 영화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