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7. 210606. 섬에서 - 나태주

by Anthony

섬에서 - 나태주


그대, 오늘


볼 때마다 새롭고

만날 때마다 반갑고

생각날 때마다 사랑스런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풍경이 그러하듯이

풀잎이 그렇고

나무가 그러하듯이.


매거진의 이전글#946. 210605. 사랑에 빠질수록 혼자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