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5. 210614. 빈 방 - 이진호
by
Anthony
Jun 15. 2021
빈 방 - 이진호
마음 구석 텅 비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혹시 돌아올 너를 위해
조금 더 크게 비워둬야지
keyword
시
필사
매거진의 이전글
#954. 210613. 두 사람 - 아파치족 인디언
#956. 210615. 곁 - 류미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