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1. 210630. 작별 - 이시영

by Anthony

작별 / 이시영


민들레는 마지막으로 자기의 가장 아끼던 씨앗을 바람에게 건네주며

아주 멀리 데려가 단단한 땅에 심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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