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1. 210710. 벚나무 아래, 나란히 - 나선
by
Anthony
Jul 11. 2021
벚나무 아래, 나란히 - 나선미
네가 차라리 그림이었으면 좋겠다
그 옆에 나를 그려 넣을 텐데
keyword
시
필사
매거진의 이전글
#980. 210709. 그런 사람으로 - 나태주
#982. 210711. 참말로의 사랑은 - 나태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