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 '견딜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팀장이 되고 나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있다.
“팀장님은 좋으신 분이에요.”
“팀장님은 사람을 먼저 생각해서 좋아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깨달았다.
팀장은 '좋은 사람'으로는 버틸 수 없다는 것을.
좋은 사람은 팀을 편하게 해 주지만,
견딜 수 있는 사람은 팀을 지켜준다.
좋은 사람은 호감을 주고,
견딜 수 있는 사람은 신뢰를 준다.
그리고 팀장이 되면
호감보다 신뢰가 더 중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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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일정 리스크가 크게 발생해
임원에게 바로 보고해야 하는 상황이 있었다.
나는 팀원에게 말했다.
“이건 내가 직접 보고할게. 너희는 준비만 해.”
팀원은 말했다.
“팀장님이 또 다 짊어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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