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그 한마디
by
초연
Dec 24. 2025
아무도
묻지 않은 하루
메시지 하나
“밥은?”
그 한마디로
오늘은
혼자가 아니었다
그래서
나는
숟가락을 들었다
keyword
문자
밥
행복
Brunch Book
눈을 감고 있던 시간들 1
05
Eat Pray Love
06
허리가 좀 아파서
07
'밥은?'
08
문 앞에서
09
사진 한 장
눈을 감고 있던 시간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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