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호들갑 멜랑꼴리 연주회 공연 감상 추천 리뷰 레터
코로나를 지나며, 느꼈습니다.
'음악 없는 날도 오겠구나’
그때 이후, 무조건 예매하고
밤마다 서초와 잠실을 오고 갔습니다.
그렇게 다닌 연주회가 올해 들어 14번.
일주일에 한 번꼴로 다녔네요.
정말 좋았습니다. 세상 행복했죠.
아쉬운 마음도 컸습니다.
음악과 연주가 너무 좋아
누구에게 이야기하고 싶어서요.
그래서 시작합니다.
본격 호들갑 멜랑꼴리
연주회 공연 감상 추천 리뷰 레터 밤의 감상법
매주 일요일, 목요일 보냅니다. 가끔 심심할 때도 쓸게요.
https://www.notion.so/reasons/f4d96d63c8df4b47810914ca8926018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