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AUTO GRAPHY

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 시승기.

by 카스케이프

애스턴마틴... 하면 떠오르는것은 바로 007


제임스본드의 자동차로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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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의 본드카는 바로 DB10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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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제가 직접 찍은 사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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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는 컨셉카로서 바로 제가 지금 소개해 드리는 밴티지의 비양산형 모델이죠.


듣기로는 이미 이 당시에 밴티지의 양산형 모델이 완성되어 있었지만, 그대로 공개하지 않고


이렇게 변형된 모델로 영화에서 먼저 공개를 한 셈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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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밴티지 같은 경우는 애스턴마틴의 라인업중에서 유일하게 스포츠카라고 부를 수 있는


모델 입니다. 가장 컴팩트하고 운동성능이 좋은..그런 모델이지요~


엔진은 애스턴마틴 고유의 것이 아닌 AMG GT의 것을 사용을 합니다만, 완전 동일한 엔진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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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배분 50:50을 맞추기 위하여 효과적으로 배치된 엔진과 변속기


변속기는 후륜디퍼런셜 쪽에 붙어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긴장감 넘치는 옆모습이 완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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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 같은 느낌의 뒷모습 입니다.


뒷모습이 정말 분위기 가득한 느낌이에요.


살아움직이는 듯한 라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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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음에 드는 뷰 입니다.


긴장감 넘치는 사이드 뷰 와 멋진 뒷모습을 함께 볼 수 있는 뷰.


리어 디퓨져의 입체감 역시 차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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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집중을 해서 가까이 찍어보았습니다.


실제로 눈으로 보았을때의 그 느낌을 제대로 한번 살려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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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에서 바라본 애스턴마틴 밴티지 입니다.


라인들이 정말 멋지죠?


밋밋해 보이는듯 하지만, 절대 밋밋하지 않은 바디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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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는 제가 성능을 논할 수 있는 레벨이 아니라서


그냥 사진만 재미나게 찍었습니다.


더욱 자세한건 유튜브에서 카스케이프 검색하시면 영상 시승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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