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검담산
신록이 푸르러지고 열매가 맺힐 무렵,
간혹 내린 비에 물살이 흙탕지고 사나와도,
시원하고 탁 트인 전경이 보고파 오르는 거기 그 산.
2018.05
#검단산 #하남 #암사동이사간뒤가끔들르게된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