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검단산
맑은 날이면 저 멀리 삼각산과 도봉산이 보이는,
눈 앞의 미사리경정장마저 그림이 되는,
과거 백제인들이 꿈도 꾸지 못했을 검단산에서 바라본 풍경.
2019.06
#검단산 #하남 #아부지어무니께선사한풍경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