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지막계곡
닥나무가 많아 닥종이를 만들던 지막마을 옆에 위치한,
‘종이로 막을 쳤다’ 하여 지막마을이라 부르는 그곳을 흐르는,
밤머리재를 넘어 평지로 내려서는 지점에 위치한 계곡.
2013.08
#지막계곡 #산청 #지막마을 #현지인추천계곡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