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를 알 수 없는 DDP가 역사를 잡아먹은…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

by 한량바라기

한양도성 성곽과 청계천이 만나는 이간수문이 남아있는,

1926년 일제가 만든 경성운동장이 동대문운동장으로 이어졌던,

지금은 정체를 알 수 없는 DDP가 역사를 잡아먹고 서있는 공원.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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