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검단산
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조금씩 나무 색깔이 변하는가 싶으면,
어느덧 앙상한 나무가지에 몇 장 남지 않은 달력.
2019.09
#검단산 #하남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