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 편찬 후 종이를 물에 빨았던 곳…

서울 세검정터

by 한량바라기

인조반정 때 광해군 폐위를 논하고 칼갈아 날을 세워 세검이라는,

조선 시대 실록 편찬 완료 후 초고들을 물에 씻어 세초를 했다는,

연산군 유흥 혹은 북한산성 축조 시 휴식처를 위해 지었다는 정자.


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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