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초원사진관
한석규가 사진을 만지고, 심은하가 몰래 쳐다보는 것 같은,
1998년에 개봉한 한국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
군산 근대역사문화거리에서 사람이 가장 많은 랜드마크.
2025.10
#초원사진관 #군산 #8월의크리스마스 #영화촬영지 #이번에는가족들과함께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