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웠던 기억은 조금이라도 젊은 기억에 머무른다…

하남 검단산

by 한량바라기

어느새 가슴 시린 찬바람이 불어온다.

나무들은 점점 앙상해져가고,

무더웠던 기억은 조금이라도 젊은 기억에 머무른다.


20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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