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웠던 기억은 조금이라도 젊은 기억에 머무른다…
하남 검단산
by
한량바라기
Oct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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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가슴 시린 찬바람이 불어온다.
나무들은 점점 앙상해져가고,
무더웠던 기억은 조금이라도 젊은 기억에 머무른다.
2018.10
#검단산 #하남 #10월검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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