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구로시장
1960년대 생긴 뒤 하루 평균 3만여 명이 찾는,
특히 중국인을 비롯한 다양한 외국인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이국적인 분위기와 다문화적인 상점들이 어우러진 시장.
2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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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