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창신동 쪽방촌
세면, 취사, 용변 등을 해결할 수 없는 1평 남짓의 쪽방이 밀집한,
대개 보증금 없이 싼 값으로 운영돼 빈곤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그래도 장기 거주자가 많아 시골 동네와도 같았던 시대의 상처.
2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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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