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악산 심우장
남쪽 조선총독부가 보기 싫어 북향으로 지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독립투사 만해 한용운이 1944년 서거 전까지 기거했던,
성북동 북악산 자락에 위치한 투쟁의 흔적.
2017.11
#심우장 #서울_성북구 #만해한용운 #만해한용운심우장 #사경성북구여행협동조합을찾아서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