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투사 만해 한용운이 1944년까지 기거했던…

서울 북악산 심우장

by 한량바라기

남쪽 조선총독부가 보기 싫어 북향으로 지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독립투사 만해 한용운이 1944년 서거 전까지 기거했던,

성북동 북악산 자락에 위치한 투쟁의 흔적.


2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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